안 쓰면 바보라는 ‘이 카드’…500만 국민 매달 2만1000원 아꼈다
K-패스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500만명을 돌파했다. 이용자들은 한 달에 2만원 이상의 교통비 절감 효과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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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500만명을 돌파했다. 이용자들은 한 달에 2만원 이상의 교통비 절감 효과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3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수치다.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가 공급하는 노량진동 ‘라클라체 자이 드파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26.9대 1로 집계됐다. 높은 청약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일본과 호주에 현지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다. 이는 9년 만에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 움직임으로, 글로벌 자산관리그룹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정부는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해 이란에 50만달러(약 7억40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달 레바논에 제공한 지원 이후 두 번째 인도적 지원이다.
알제리에서 2건의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했으며, 이는 레오 14세 교황이 방문 중인 지역과는 관련이 없다. 이번 사건은 지역 안보에 긴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일본에서 사회와 단절된 채 홀로 사망한 고독사가 2만2천명을 넘었으며, 이 중 남성이 79%, 65세 이상이 72%를 차지했다. 이는 사회적 고립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준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석유화학 원료 및 제품 공급망 위기가 심화되자 정부가 긴급 조치를 시행했다. 해당 품목은 에틸렌, 프로필렌 등 7개 기초유분이다.
달러당 원화값이 1500원 선 위협받는 등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지자 국민연금이 환헤지 비중을 10%에서 15%로 늘렸다. 이는 최대 30조원 규모의 환 방어막 역할을 할 전망이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위기에서 걸프 주요국들이 유무형 피해를 입으며 외교적 움직임을 가속화하고 있다. 사우디, UAE, 카타르 등이 중재와 협상에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