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몰도바 경제협력협정 발효…산업·에너지 등 협력 강화
한국과 몰도바는 경제협력협정을 24일 발효함으로써 산업,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양국 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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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몰도바는 경제협력협정을 24일 발효함으로써 산업,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양국 경제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KB금융은 1.89조원, 신한금융은 1.62조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올해 6조·5조 클럽 진입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증권사 비은행 부문에서 두 금융사가 리딩금융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및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훌륭한 합의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는 중동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다.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홀리데이로보틱스가 IMM인베스트먼트를 리드 투자자로 15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95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경찰이 방시혁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면서 검찰의 영장 청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속 시 하이브 경영 공백과 오너 리스크가 현실화될 우려가 있다.
미국과 이란 간 추가 종전 협상이 불발되면서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어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나스닥은 0.9% 하락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미국산 에너지 수송 경로가 파나마운하로 전환되고 있다. 이로 인해 파나마운하의 전략적 중요성과 몸값이 크게 상승했다.
경남 진주 CU 물류센터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 사고를 계기로 특수고용직 노동자성 인정 문제가 부각됐다. 정부는 일터기본법을 통해 이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가 200만명을 처음 돌파하며 3년 연속 최대치를 기록했다. 성형외과와 피부과 진료가 가장 많았고, 중국 국적 환자가 가장 많았다.
산업통상부는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외국인 투자 유치 담당자 200여명을 초청해 서울에서 외국인 투자 유치 워크숍을 개최했다. 투자 활성화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