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
bhc는 3월 출시한 신메뉴 쏘이갈릭킹이 전체 메뉴 매출의 약 10%를 차지하며 꾸준히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쏘이갈릭킹은 간장과 마늘 풍미를 결합한 메뉴로,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지난해 bhc의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645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고, 매출은 6,147억원으로 19.9% 늘어 치킨 프랜차이즈 중 처음으로 6천억원을 넘겼다. 업계에서는 콰삭킹과 스윗칠리킹 등 신메뉴의 흥행이 실적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 해석
시장 하이라이트
bhc의 신메뉴 출시와 판매 호조가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됩니다.
시장 분석
신메뉴 쏘이갈릭킹의 매출 비중 확대와 기존 인기 메뉴들의 누적 판매량 증가는 bhc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 내에서 제품 다양화와 소비자 반응이 실적에 중요한 변수임을 시사합니다.
본문
한주홍기자
전체 매출 비중 약 10%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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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쏘이칼릭킹'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bhc는 "지난 3월 출시 이후 전체 메뉴 매출에서 약 10% 비중을 차지하는 등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온라인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쏘이갈릭킹은 간장과 마늘 풍미를 결합한 메뉴로, '콰삭킹'과 '스윗칠리킹'에 이은 올해 첫 신메뉴다.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bhc는 바삭한 식감에 간장과 마늘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bhc의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천645억원으로 전년보다 23% 증가했다. 매출은 19.9% 늘어난 6천147억원으로,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중 처음으로 6천억원을 넘겼다.
업계에서는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개를 기록한 콰삭킹과 출시 3개월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한 스윗칠리킹 등 신메뉴 흥행이 실적 증가를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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