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관심
2026년 5월 19일 AM 7:40

뼈대부터 두뇌까지 국산화…K원전 ‘6년 레이스’가 바꾼 울진 풍경

매일경제
원문 보기

한눈에 보기

빠른 판단

요약 데이터가 아직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핵심 요약

신한울 3·4호기 원전 건설이 12% 진행 중이며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완공 시 서울 연간 전력 수요의 약 40%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핵심 사실

  • 신한울 3·4호기 건설 공정률 12%, 2032년 준공 예정
  • 연간 발전량 2만358GWh, 서울 전력 수요의 40% 수준
  • 국산화된 MMIS 시스템 탑재 및 해외 수출 기대

핵심 포인트

  • 3호기는 원자로 기초작업 완료 후 원통형 철판 설치 중
  • 4호기는 원자로 터를 땅 밑 16m 깊이로 조성 중
  •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안정적 기저 발전원 역할 기대

체크 포인트

  • 2040년 전력 소비량 26% 증가 전망
  • 신한울 원전 기술은 해외 원전 수출에 참고 모델로 활용될 가능성

기사 요약

경북 울진군에 위치한 신한울 3·4호기 원전 건설 현장은 현재 12%의 공정률을 보이며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3호기는 원자로 기초작업을 마치고 원통형 철판 설치가 진행 중이며, 4호기는 원자로 터를 땅 밑 16m 깊이로 조성하는 단계다. 신한울 3·4호기는 완공 시 연간 2만358GWh의 전력을 생산해 서울 연간 전력 수요의 약 40%를 충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전은 안정적이고 저렴한 기저 발전원으로서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역할이 기대된다. 또한, 신한울 원전은 100% 국산화된 MMIS 시스템을 탑재해 국내 기술력을 보여주며, 해외 원전 수출 시 참고 모델로 활용될 전망이다.

시장 해석

시장 하이라이트

신한울 3·4호기는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안정적인 기저 발전원으로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장 분석

2040년까지 전력 소비량이 약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한울 원전의 완공은 국내 전력 공급 안정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국산화 기술과 MMIS 시스템의 해외 수출 가능성은 원전 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관련 키워드

신한울 3·4호기 원자력 발전 전력 수요 국산화 MMIS 전력 공급 안정성 원전 수출